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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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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치차리토를 노리는 아틀레티코

데일리 메일은 이렇게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팔카우를 대신할 선수로 에르난데스를 원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맨유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1월 이적이 유력한 스트라이커 팔카우의 빈 자리를 대신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26세의 팔카우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는 스트라이커가 되어가고 있으며 첼시와 파리 생제르맹, 맨체스터 시티는 다음 이적 시장에서 그를 영입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 콜롬비아인은 이미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아틀레티코는 그의 빈 자리를 멕시코 출신의 에르난데스로 채우기 위해 유혹에 나섰다. 이 24세의 스트라이커는 2010년 약 7백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받고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했다. 그러나 맨유 합류와 동시에 깊은 인상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웨인 루니와 대니 웰벡, '이적생' 로빈 판 페르시에게 출전 기회를 빼앗기고 있다. 맨유에서의 데뷔 시즌 20골을 기록했던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한 경기에 선발 출전하는 데 그쳤고, 7경기에 나서 한 골 만을 기록하고 있다. 플로렌티나 역시 '치차리토'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지만 8백만 파운드 선의 이적료를 원한다는 입장이어서 팔카우의 이적으로 거액을 마련할 아틀레티코와 맞설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많은 신문은 맨유의 4-2 승리로 끝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 전 몸을 푸는 동안 '킥 잇 아웃'(Kick It Out)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의 유니폼을 입지 않았던 리오 퍼디낸드의 결정에 관해 보도했다. PFA 회장 클라크 칼라일은 이 수비수가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며 퍼디낸드를 옹호했고, 맨유에서 활약한 바 있는 마크 휴즈는 "인종차별을 완벽하게 없앨 수는 없을 것"이라 주장했다.

또한 데일리 메일은 ManUtd.com을 통해 처음으로 알려진 니키 버트의 캐링턴 복귀 소식을 특별 기사로 다뤘다. 맨유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버트는 코치로 리저브팀 지도를 돕게 된다. 워렌 조이스의 팀은 바클레이스 21세 이하 프리미어리그와 랭커셔 시니어 컵, 맨체스터 시티어 컵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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