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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November 2012 

언론: QPR의 타랍을 노리는 맨유

숀 커티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퍼거슨이 타랍을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QPR의 미드필더 아델 타랍을 깜짝 영입하려고 준비중이다. 모로코 출신의 플레이메이커 타랍은 지난 일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퍼거슨 감독과 유나이티드의 코치진들을 감동시켰다. 그리고 퍼거슨은 나니를 방출하고자 하고, 애쉴리 영에게도 인내심을 잃어가고 있다. 타랍은 그들의 대체자로 거론되고 있다. 이 23살의 선수는 토트넘 시절에도 QPR의 감독으로 새롭게 부임한 해리 레드납 감독의 눈에 들지 못했었다. 레드납은 타랍을 선발출전 시킨 적이 없으며, 2010/11 시즌을 앞두고 그를 1백만 파운드에 이적시켰다. 따라서 적절한 금액이 제시된다면 레드납은 기꺼이 타랍을 팔 것이다.

그 외에도 많은 언론들이 이적 뉴스를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은 유나이티드가 에버튼의 레프트백 라이튼 베인스를 노리고 있다며, “퍼거슨 감독은 애쉴리 콜 영입이 실패한 이후 베인스에게 다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보도한 한편, 미러지는 “퍼거슨은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토리노에서 뛰는 이탈리안 센터하프 앙헬로 오그보나를 지켜보라고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그 외에 익스프레스지는 피터 슈마이켈이 다비드 데 헤아를 칭찬한 것에 대해 보도했다. 슈마이켈은 “나는 데 헤아에 대한 경외심을 갖고 있다. 그보다 더 많은 비난을 들은 유나이티드 선수도 없을 것이다. 그는 매일같이 비난에 시달렸지만 담담하게 대처했고, 잘 극복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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