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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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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은 기념비적 인물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념비적 인물이다! 위대하고, 훌륭하다. 토니 블레어도 퍼거슨 감독에게 찬사를 바쳤다
금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동상 제막식을 앞두고,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 대한 헌사가 이어지고 있다. 청동 동상은 -예전에는 노스 스탠드라 불렸던- 알렉스 퍼거슨 스탠드에서 공개된다. 행사에 앞서 과거와 현재의 맨유 스타들은 물론이고 토니 블레어 전 총리와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도 올드 트라포드의 지휘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다. 맨유의 베테랑 폴 스콜스는 "그는 자신을 위해 뛰는 모든 선수들 개개인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찬사를 보냈다. 당과의 인연으로 퍼거슨을 알게 된 전 총리 겸 노동당 당수 토니 블레어도 70세의 감독에게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바로 리더로 두드러지는, 강인한 인격을 지닌 이들 중 한 명이다. 그는 경쟁에도 뛰어나지만 자신이나 자신이 믿는 바에 대해서는 엄청난 진실함을 보인다."

데일리 텔레그래프는 퍼거슨 감독의 동상 제막식에 맨유에서 활약했던 로이 킨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필 존스는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과의 인터뷰에서 "부상당한 사이 TV로 동료들을 보는 게 힘들고 지겨웠다. 돌아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내가 1군에 복귀할 자격이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있길 바란다."

첼시가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을 경질한 뒤, 리오 퍼디낸드는 왜 감독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주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의문을 표시했다. 은 "미친 짓이다. 우리 감독이 클럽의 안정감 때문에 칭찬을 듣는 일은 굉장히 드물다 -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는 퍼디낸드의 트윗을 보도했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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