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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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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선제 득점을 원하는 루니

인디펜던트는 이안 허버트의 기사를 실었다...

맨유의 선제 득점을 바라는 루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요일 열린 QPR과의 경기에서 최근 20경기 중 12번째로 선제골을 내준 뒤, 웨인 루니는 팀이 선제골을 터트리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니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상대에게 선제골을 내주는 일이) 너무 잦다"고 지적했다. "경기에 나서면 선제골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이 터지면 팀이 안정되고, 경기도 편하게 흘러간다. 우리는 경기를 제어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선제골을 내주는 경우가 더 많고, 그럼 우선 만회골을 터트려야 한다. 그 다음에야 승리를 노릴 수 있다. 대런 플레쳐 역시 맨유가 이런 경향에 "무척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한 골 뒤진 채 플레이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 경기가 이렇게 흐를 때 유일하게 긍정적인 점은 매번 우리가 반응을 보였다는 것이다. 하지만 계속 실점하는 습관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 플레처는 선수들이 전반전에 "패스에서 위험을 더" 감수한다면 맨유의 플레이가 더 빨라질 거라 주장했다. "거저 골을 내줄 수 있는 위험이 있긴 하지만, 먼저 균형을 깨고 싶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

데일리 메일안데르송이 QPR을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이 미드필더가 치차리토의 골을 축하하는 모습이 "2000년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다비드 지놀라가 보여줬던, 그 유명한 유니폼 벗기 세레머니를 떠올리게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이미 레드냅은 같은 신문에서 "내 아버지 해리는 동의하지 않겠지만, 지난 주말 대런 플레처의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지켜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1년여 만에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한 이 스코틀랜드인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일부 신문은 오늘자 온라인판에서 펩 과르디올라가 첼시보다 맨유의 지휘봉을 잡고 싶어한다고 주장했다. 데이브 섹스톤의 부고를 전한 신문도 있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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