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November 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판 페르시는 제2의 판 니스텔로이

더 선은 마틴 블랙번의 기사를 실었다...

판 페르시는 제2의 판 니스텔로이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로빈 판 페르시가 올드 트라포드의 모든 이들에게 뤼트의 기억을 떠올리고 한다고 전했다. 이 네덜란드 출신 거장은 토요일 열린 옛 클럽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자신의 시즌 10호골이자 맨유의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잠시 맨유의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에브라는 올여름 2,200만 파운드에 영입한 이 선수가 맨유의 전설적인 골잡이인 뤼트 판 네스텔로이를 떠올리게 한다고 주장했다. 에브라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람들은 이제 로빈이 정신적으로 강하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그는 맨유를 위해 몇 년 동안 뛰었던 선수처럼 보였고, 내게 판 니스텔로이를 상기하게 했다. 나는 맨유에 합류한 시즌 뤼트와 함께 뛰었고, 그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였는지 기억한다." 두 사람의 유사점을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고 에브라는 미소를 지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모두 네덜란드 출신이다! 하지만 공을 패스했을 때 보여주는 클래스와 터치가 닮았다. 로빈은 세계 정상급 선수다. 모두 맨유가 왜 그를 원했는지, 감독이 그를 얻기 위해 왜 그렇게 노력했는지 이해할 것이다. 그는 너무도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나는 그저 그가 지금의 경기력을 이어나가길 바랄 뿐이다. 맨유에서는 모든 경기에서 자신의 임무를 해내야 하고, 우리는 그가 행복하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에브라는 아스널전에서 나온 잭 윌셔의 두 번째 경고와 관련해 그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수비수는 "나는 그가 공을 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으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선수들은 살해 위협이라도 당한 것처럼 몸을 던진다"고 비꼬았다.

데일리 메일은 토요일 경기에서 양팀 서포터들의 행동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경기에서 벵거 감독과 판 페르시는 상대 팬들로부터 혐오스러운 야유를 들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