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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November 2012 

언론: 맨유를 구한 로빈

로빈은 맨유를 구하는 골을 터트렸다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브라가의 조명이 나갔고, 맨유 역시 충격적인 정전에 고전하고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이 이 정도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포르투갈 복서부에 내리는 폭우 속에 발전기가 고장나며 경기장 조명이 나가고 10분간 경기가 중단된 후, 브라가에 다시 한 번 끌려가던 맨유는 어딘가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세 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만약 이 네덜란드인의 동점골이 인정할 만한 것이 아니었다면, 웨인 루니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골은 브라가에게 강도라도 당한 듯한 기분을 남겼을 것이다. 아마 조명의 강도짓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맨유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하고도, 2경기를 남겨둔 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통과하고 H조 선두의 자리를 확정지었다는 것이다. 올 시즌 유럽에서는 100퍼센트의 승률이다.
크리스 휠러, 데일리 메일

모든 신문이 포르투갈에서 맨유가 거둔 역전승을 보도했다. 한편 미러게리 네빌이 경기장 옆에 위치한 자신의 새로운 호텔 옥상에 축구장을 짓고 싶어하나, 맨유가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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