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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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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감독을 칭찬한 포그바

텔레그라프는 이런 기사를 내보냈다...

폴 포그바가 퍼거슨 감독의 헤어드라이어 처치에 관한 진실을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유명한 헤어드라이어 처치를 중요하지 않게 평가하면서, 그는 팀 내에서 선수들을 멸시하기보다는 농담을 나누는 걸 더 좋아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20세 이하 대표팀에 선발된 포그바는 지난 시즌 새로운 계약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퍼거슨과 충돌한 뒤 재계약을 거절했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계속 교육을 받는 대신 유벤투스로 이적하는 쪽을 택했다. 이적은 7월에 마무리됐고,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불만이 생겼다고 주장한 이 미드필더에게 어떤 독설도 내뱉지 않은 채 이별을 마무리했다. 포그바는 이탈리아에서의 삶을 즐기고 있으며, 프리시즌에 팀에 합류한 이후 지금까지 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투토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에 관해 "그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라커룸에서 웃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물론 TV에서 그를 보면 항상 심각하겠지만, 라커룸에서에도 어떤지 알길 바란다."

은 맨유에서 활약했던 수비수 존 오셰이가 맨유의 유망주 로비 브래디를 올드 트라포드의 스타가 될 수 있는 재목이라 평가했다고 전했다. 선덜랜드의 이 선수는 브래디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으냐는 질문에 "로비는 분명히 해낼 것"이라 답했다. "그는 무척 영리한 친구다. 그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 그러나 그는 엄청난 능력과 재능의 도움을 받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출전 기회를 얻는다면, 그가 양손으로 낚아챌 거라 확신한다."

한편 많은 신문들이 리오 퍼디낸드가 내년 여름 미래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특집 기사를 내보냈다. 퍼디낸드는 ManUtd.com에서 이달 초 최초로 공개된 기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크리스마스에 한 번 생각해 보고, 그리고 다시 여름이 되면 내 몸 상태는 어떤지 더 나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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