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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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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애정이 필요한 나니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제임스 롭슨의 기사를 게재했다...

나니를 버리지 마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나니를 포기했다고 한 적이 없다. SC 브라가의 감독 조세 페세이로는 바로 이 포르투갈 대표가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하기 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처음으로 기회를 주었던 사람이다. 나니의 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척되지 못하는 현재 이 윙어의 맨유 경력은 벼랑 끝에 서 있다. 퍼거슨은 지난 주 캐피털원컵에서 첼시에 패한 뒤 이 25세의 선수가 자신에게 어떤 실망을 안겼는지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페세이로는 나니의 미래가 여전히 맨유에 있다고 믿는다. 그는 "지금 왜 나니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맨유가 좋은 팀이라는 건 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슷하게 뛰어난 수준의 선수를 11명이 아니라 20명 보유하고 있다. 그가 아직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는 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감독이 그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그냥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나니가 경기에 나서 잘 해주기를 바란다 - 하지만 우리의 골대에 골을 넣을 정도는 아니었으면 한다. 그가 올 시즌을 잘 마차길 바란다. 그에게나 대표팀에나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고, 나에게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나는 스포르팅에서 그를 처음으로 1군에 발탁했다. 그를 알기 때문에 그가 더 많은 경기에 나서기를 바란다.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게 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는 경기에 나서지 못할 때면 좋은 기분을 유지하지 못한다 - 경기에서 뛰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페세이로는 자신의 옛 제자가 38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맨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라이언 긱스의 예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니는 맨유에서 성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호날두가 맨체스터를 떠난 뒤, 그는 환상적인 두세 시즌을 보냈다. 맨유는 그에게 의존했다. 지금은 상황이 같지 않지만 나니는 더 발전할 수 있다. 긱스가 38세까지 뛰는데 왜 나니라고 못 하겠는가? 그는 할 수 있다." 페세이로는 퍼거슨이 나니의 최선을 이끌어내려면, 그 유명한 헤어 드라이어를 선사하는 대신 어깨를 감싸안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수들은 행복할 때만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행복하지 않은 선수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선수들은 모두 성격이 다르다. 어떤 선수들은 포옹과 응원이 필요하고, 어떤 선수들은 응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분명히 영국 출신 선수들은 너무 많은 지지를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포르투갈과 브라질, 스페인 출신 선수들에게는 더 감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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