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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November 2012 

언론: 지옥에서 싸운 신예들

미러는 데이비드 맥도넬의 기사를 게재했다...

터키의 심장: 신예들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첫 패배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선수들이 보여준 정신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맨유가 H조 선두 자리를 확보한 상황에서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유럽 무대에서 선보였던 팀 중 가장 젊은 축에 속하는 팀을 구성했고, 그들을 축구계에서 가장 적대적이라는 경기장에 던져 놓았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전승의 기록을 마감했지만, 경기 결과보다는 신예들의 학습 곡선이 훨씬 더 중요했다. 평균 연령 23년 10개월의 선발 출전 명단은 퍼거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선택했던 팀 중 세 번째로 젊었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절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이 팀이 열광적인 50,278명의 관중과 광적인 분위기에 대처한 태도에 찬사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제일 처음으로 이야기해야 할 것은, 선수들이 이런 분위기에 대처했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훌륭한 정신력을 보였고, 몇몇 플레이도 좋았다. 경험 부족과 신체적 열세 탓에 세트피스에서는 고전했지만, 언제나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다. 나는 만족한다."

영국의 일간지 대부분은 맨유의 유망주들이 터키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의 리차드 태너는 "맨유가 유럽 대회에 내보낸 팀 중 가장 젊은 축에 드는 이 팀에는 진정으로 두 눈을 뜨게 하는 경기였다"고 평했고, 타임스의 제임스 더커는 "퍼거슨은 일찌감치 젊은 맨유 팀이 이스탄불에서 당황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들이 클럽의 "명성"을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제의 패배는 분명히 수치스럽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