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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November 2012 

언론: 맨유의 험난한 터키 원정

크리스 휠러가 데일리 메일에 보도했다...

지옥? 신경쓰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했을 때, 수백명의 갈라타사라이 팬들이 그 유명한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한다’를 다시금 재현하려는 것을 피할 수 있었다. 19년 전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그의 선수들은 ‘꽤나 두려운’ 경험을 한 적이 있다. 오늘 유나이티드는 특별히 준비된 터미널을 통해 빠져나갔으며, 덕분에 홈팬들의 괴롭힘을 피할 수 있었다. 공항 입구에는 광적인 팬들이 가득 들어차 있었다. 그들은 리즈 유나이티드를 조롱하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공항 바깥에 불꽃을 피우기도 했다. “팬들의 환영도 피해서 나왔다.”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지하통로로 피신했다! 1993년에는 꽤나 무서웠다. 하지만 이제는 여러번 겪어 봐서 터키의 분위기에 익숙해졌다. 축구 열기가 광적이지만,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피터 슈마이켈은 갈라타사라이 원정이 어린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년에 두 팀이 처음으로 만났을 때 그러했듯 말이다. “1993년의 경기는 우리가 후일 챔스에서 이뤄낸 업적의 발판이었다.”슈마이켈이 데일리 메일에 말했다.

한편 앤디 콜은 미러지에 유나이티드의 현 공격진과 1998/99 트레블 시즌의 공격진을 비교했다. “사람들은 요크와 나와 같은 공격진 콤비를 꿈꾼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님도 그런 공격진을 다시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는걸 알수 있다.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가 함께 있으니 예전 나와 요크와 같은 호흡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치차리토와 웰백도 좋은 선수들이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