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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November 2012 

언론: 플레처의 병과의 사투

텔레그라프의 마크 오그덴 기자가 보도했다...

매일 병과의 사투를 벌인다는 플레처
대런 플레처는 아직도 그가 매일 궤양성 대장염과 사투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 병은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커리어를 끝내야 할지도 모르게 만들었으나, 그는 예상보다 빨리 팀에 복귀했다. 그는 이번주 수요일 브라가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는 지난 주에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캐피털 원 컵 경기에서 풀 타임을 소화한 것을 포함해 1군에서 4경기를 뛰었다. 그리고 그의 발전 속도는 퍼거슨 감독을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그가 아직도 병을 완전히 극복한 것은 아니라고 시인했다. “이 병은 만성이고 나는 항상 병을 안고 살아야 한다.” 플레처가 말했다. “매일매일이 내겐 전쟁 같다. 식사 조절도 해야 하고 약물도 섭취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병이 도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복귀했다. 경험 덕분인지도 모른다. 다리는 아직 예전만 못하지만, 전에 경험했던 것들이 머릿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저절로 반응하게 되는 것이다. 6, 7월쯤 지금 정도일 거라고 말했으면 믿지 않았을 것이다.”

한편 데일리 익스프레스와 더 선은 퍼거슨 감독이 유나이티드가 브라가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짓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럼으로써 리오 퍼디난드에게 남은 두 경기에서 휴식을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더 타임즈는 우리가 화요일 아침 발표한 퍼거슨 감독의 동상에 대해 보도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