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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Nov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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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어지러운 수비진

가디언은 다니엘 테일러의 기사를 게재했다...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낸 첼시
또다시 숨을 멎게 하는 시합이었다. 이번에는 첼시가 심판들의 마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가 있다고 생각할 일은 없을 듯하다. 그들은 세 차례나 맨유에 뒤졌고, 94분 나온 페널티 킥 골로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으며, 이상하기 짝이 없는 골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경기력의 균형을 봤을 때 첼시가 승리할 만했다. 그들도 맨유처럼 때때로 끔찍한 수비 실수를 범하기는 했다. 하지만 나니의 골로 맨유가 3-2로 앞서나가기 시작한 후 간헐적으로 이어진 압박을 잘 막아냈다. 그리고 아자르가 몇 차례 아름다운 몸놀림을 선보인 후 하미레스가 린데가르트를 끼고 돌아 마침내 첼시의 다섯 번째 골을 터트리기 전까지, 그들이 대체 얼마나 많은 공격을 쏟아부었는지 헤아리기 힘들다. 그후에도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반대편 골문 앞에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에서 이날 경기에서 세 번째였던 페널티 킥을 내주며 또다시 경기의 변곡점을 만들뻔한 위기도 있었다. 라이언 긱스는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흥분과 호기심으로 가득한, 하지만 조직적인 수비는 좀처럼 찾을 수 없었던 이날 밤의 드라마를 완성했다.

가디언은 또다른 기사에서 (관중석의) "맨유 팬들이 첼시에 일격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리처드 윌리엄스는 이렇게 썼다: "지난 일요일 경기 이후 험악한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브릿지에서 유머가 들려오는 건 좋았다. 물론 모두 94분, 에당 아자르의 페널티 킥이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가기 전까지였지만 말이다."

어제 경기에 관한 보도 외에도,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크리스탈 팰리스의 공격수 윌프레드 자하를 주시하는 수많은 클럽들의 목록에 역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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