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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November 2012 

언론: 퍼디낸드를 노리는 중국 클럽

중국 진출을 고민하는 퍼디낸드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종료되는 리오 퍼디낸드가 팀을 떠날 "커다란 가능성"이 있다. 34세의 이 수비수는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퍼디낸드는 친구들에게 은퇴할 의사가 없으며, 2002년 리즈를 떠나 합류한 맨유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가늠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가장 무게가 실리는 선택은 이적이며, 특히 중국행을 택한다면 커다란 돈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중국 진출을 포함한 이적 가능성에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이 수비수가 현재 이적 협상 중이라면, 선수 생활 막바지에 새로운 도전에 원하는 지에 따라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최근 중국에서는 최소한 한 클럽이 퍼디낸드에게 이적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81경기를 소화했던 이 수비수는 현재 주급으로 13만 파운드 정도를 받고 있으며, 중국으로 이적할 경우 훨씬 더 많은 주급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제이미 잭슨, 가디언

맨유가 지난 토요일 노리치전에서 패한 데 대해 수많은 분석이 쏟아졌다. 미러의 존 크로스는 맨유는 12월 9일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하기 전, 우승후보로서의 입지를 증명하기 위해 QPR과 웨스트 햄, 레딩을 상대로 엄격한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3주 동안 맨유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많이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썼다.

한편 맨유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현재 QPR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마크 휴즈는 이번 주말 친정팀과의 대결을 앞두고 미래에 대한 다양한 추측에 휩싸여 있다. 은 휴즈가 "라커룸의 대립을 치유하기 위해 분투 중"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웨인 루니가 화요일 열리는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서 복귀할 수 있다면, 캐로우 로드에서 패배를 맛본 맨유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 거라고 평가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