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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November 2012 

언론: 맨유 감독직 노리는 칸토나

미러는 사이먼 버드의 기사를 게재했다

칸토나: 퍼기의 뒤를 잇는다? 왜 안 되겠나?
에릭 칸토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영원히" 맨유를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의 전설은 감독직에 대한 퍼거슨의 에너지와 열정을 볼 때 그가 조만간 은퇴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밝혔다 - 내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물리치고 왕좌를 탈환한다 해도 말이다. 이 변덕스러운 옛 스타는 언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속내도 비쳤다 - 누구도 그 자리를 거절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칸토나는 "알렉스 퍼거슨은 젊은이 같고, 엄청난 에너지를 지녔으며, 축구를 너무나 사랑하고, 계속 점점 더 많은 일이 주어진다. 그리고 나는 그들이 우승을 차지하는 걸 보는 것이 좋다. 퍼거슨이 영원히 맨유의 감독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맨유의 감독직을 제의받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나는 '맨유는 특별하죠, 물론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말하겠다"고 답했다. "지금 나는 뉴욕 코스모스와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 그런 기회가 온다면, 왜 안 되겠나? 이곳에서 바다에 뛰어들어 고기와 문어, 게, 기자들과 대화하는 것처럼 말이다."

은 "맨유는 언제나 맨시티보다 뛰어났다. 우리는 언제나 맨체스터의 첫 번째 클럽이었다. 그들이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했다는 사실은 무엇도 바꿀 수 없다"는 파트리스 에브라의 발언을 보도하며, 그가 12월의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도화선에 불을 붙였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는 수요일 열린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천재성을 당해내지 못했다. 그러나 인디펜던트의 제임스 로튼은 골을 터트린 대니 웰벡에 대해 "웰벡은 특히 특유의 매끄럽고 직관적인 돌파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묘한 매력을 풍기기 시작했다"고 칭찬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