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November 2012 

언론: 벤테케에게 괴롭힘당하다

맨유는 또 다시 장신 스트라이커에게 고전했다
맨유는 후반전 놀라운 경기를 펼치며 죽다 살아났다. 그러나 후반전이 준 희열 이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밤 익숙한 감정을 느끼며 빌라 파크를 떠났을 것이다. 가장 극적인 전개 끝에 승점 3점을 얻어냈다는 만족감은 아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후반전 투입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활약에 힘입어 빌라 파크에서 17경기 연속 무패 행진과 11연승을 이어갔다는 사실은 잠시 잊자. 그는 오히려 올 시즌에만 최소한 세 번째로 큼지막한 스트라이커가 자신의 중앙 수비진을 괴롭히는 것을 보며 불편한 90분을 보내야 했다. 시작은 에버턴의 마루아네 펠라니였다. 이후 사우샘프턴의 리키 람베르트가 맨유를 패배 직전으로 몰고 갔다. 토요일 저녁에는 벨기에 출신의 신예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빌라 파크의 사방에서 리오 퍼디낸드와 크리스 스몰링을 박살냈다. 맨유의 역전승만큼이나 흔해진 풍경이다.

뉴캐슬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스트라이커 앨런 시어러더 선에 기고한 글에서 퍼거슨 감독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공격진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거느렸던 공격진 중 가장 무서운 무리"라고 주장했다. 시어러는 이들 앞에서는 1999년의 앤디 콜과 드와이트 요크, 테디 셰링엄, 올레 군나르 솔샤르마저 빛을 잃는다고 밝혔다.

텔레그라프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노르웨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고, 타임스는 맨유가 지난 주말 경기 전까지 2002년 이후 처음으로 6주 동안 동일한 포백을 내세웠다고 지적했다.

한편 미러라이언 긱스가 수영 코치에게 은퇴 후 철인 3종경기 선수로 나서라는 진지한 조언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치차리토를 칭찬한 퍼거슨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