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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y 2012 

언론: 긱스의 올림픽 꿈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라이언 긱스에게는 올림픽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영국 대표로 뛰고 싶다는 꿈이 있다. 그것은 2003년 베컴이 올드 트라포드를 떠난 후 처음으로 팬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레전드가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긱스는 “베컴은 좋은 친구이자 훌륭한 선수고, 그런 마음은 여전히 남아있다. 유스팀에서 그와 함께 내 경력을 시작했다. 20년이 지난 후에도 같이 뛴다는 것은 엄청날 것이다”고 밝혔다. 긱스는 스튜어트 피어스 영국 대표팀 감독과 스쿼드 자리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영국 대표로 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될 것인지는 기다리면서 지켜봐야 할 것이다. 모드가 런던을 비롯한 영국 곳곳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에 흥분하고 있다. 스튜어트와 얘기를 나눴지만, 모든 선수들도 그와 얘기를 나눴다고 생각한다”

그 밖에 텔레그라프의 크리켓 칼럼니스트이자 전 잉글랜드 대표팀 타자였던 스티브 제임스는 게리 네빌이 스카이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어떻게 잉글랜드 코치 역할을 해 낼 것인지 의문이라 밝혔다.

“그것은 흥미의 충돌이 아니다. 완전한 폭동이다. 자신의 선수를 대중 앞에서 비판하는 코치는 없다. 또 팀과의 관계 때문에 그들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는 해설가도 없다. 그는 내가 칼럼니스트를 시작할 때 ‘당신은 동료를 비판하기 전까지 자기 자신을 좋은 기자라 칭할 수 없다’고 했었다. 네빌은 정곡을 찌르는 텔레비전 분석가로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그가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언해야 할 선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물론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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