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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May 2012 

언론: 맨유, 파월 노린다

크리스 배스콤 기자가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맨유와 에버튼, 파월 영입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에버튼이 득점력을 갖춘 크류의 10대 미드필더 닉 파월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모두 토요일 파월의 앨더숏전을 관전했다. 최근 그레스티 로드 유스 아카데미를 마친 파월은 이번 시즌 크류에서 15골을 성공시키며 리그2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크류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이적료는 250만 파운드가 될 예정이다. 모예스 감독은 올 여름 파월 영입을 간절히 원하고 있지만, 만약 퍼거슨 감독이 영입전에 뛰어들 경우 그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현실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맨유 역시 폴 포그바의 유벤투스 이적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는 만큼, 영입 리스트에 파월을 올리기를 바라고 있다. 포그바의 에이전트는 맨유 사장 데이비드 길에게 포그바가 세리에A로 떠나고 싶다는 내용의 서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포그바를 잡기 위해 노력했던 퍼거슨에게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 미러는 폴 포그바가 유벤스트와 이미 계약 기간 4년에 주급 2만 파운드에 사인했다고 앞서 보도했다.

많은 언론이 애슬레틱 빌바오의 에이스 페르난도 요렌테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요렌테는 빌바오가 맨유를 상대로 승리했다는 사실은, 오늘 밤 유로파리그 아틀라티코 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다고 말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승리는 단지 훌륭했던 밤으로만 기억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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