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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May 2012 

언론: 맨유 경쟁력 있다

맨시티, 돈으로 맨유 압도할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EO 데비이드 길은 톱 스타급 선수를 영입하는 데 있어서 시끄러운 이웃인 맨시티가 늘 맨유를 압도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길 사장은 선수들이 역사를 자랑하는 팀, 낭만, 엄청난 관중 앞에서의 플레이를 원한다면 맨시티 보다는 맨유를 우서넉으로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시티와 맨유는 이번 여름 릴의 3500만 파운드짜리 공격형 미드필더 에덴 하자드를 두고 피 터지는 싸움을 할 것으로 보인다. 길 사장은 "영입은 에덴과 조언자, 그리고 에이전트에게 달려 있다. 그 선ㅅ가 '돈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면 그들은 맨시티가 이기는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선택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매우 괜찮은 급여를 주고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맨테스터 유나이티드에 온 선수는 역사와 유사느 매주 7만 6000명에 이르는 관중 앞에서 플레이를 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앤서니 카스트리나키스, 더 선

대부분의 언론이 몰데 감독인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구단주인 랜디 레르너와 대화를 한 후 애스턴 빌라 지휘봉을 잡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수많은 언론이 마이클 오언이 맨유로부터 새로운 계약을 제시받지 못하면서 팀을 떠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오언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면서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신하고 싶다고 주장했다. 한편 리즈 유나이티드의 닐 워녹은 전 레알 마드리드 스트라이커가 맨유에서 "시즌을 낭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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