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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May 2012 

언론: 박지성, 재계약 힘들 것

데일리 스타는 박지성이 시즌이 끝내면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할 것이라 보도했다. 제레미 크로스 기자는 “박지성은 지난 여름 다음 시즌까지 맨유에 남는다는 계약 연장에 합의했지만, 시즌이 끝나면 불필요한 자원이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억 파운드 준비
비디치 에이전트, 이적설 전면 부정
네마냐 비디치의 에이전트가 유벤투스 이적설을 전면으로 부정했다. 12월 챔피언스리그 바젤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비디치는 이번 프리 시즌 트레이닝에 복귀할 예정이고, 다음 시즌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은 유벤투스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디치와 연결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비디치의 에이전트 실바노 마르티나는 “비디치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여전히 아웃되어 있는 상태다. 이탈리아 행이라고? 비디치가 EU여권 소유자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그 때문에 비디치가 세리에A에 가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유벤투스와 비디치에 관한 대화는 한 번도 나누지 않았음을 분명히 한다”며 비디치가 맨유에 남을 것이라 강조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기자, 데일리 미러

그 밖에 많은 언론들이 리오 퍼디난드가 유로 2012에서 잉글랜드 대표팀과 존 테리에 관련된 개인적인 감정은 접어 두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존 테리는 시즌이 끝나면 법정에 출두해 리오의 동생인 안톤 퍼디난드에 가한 인종차별 발언의 심판을 받을 예정이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이제 맨시티의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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