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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May 2012 

언론: 아자르, 첼시 선택

더 선의 마틴 블랙번 기자가 보도했다…
첼시가 벨기에 스타 에당 아자르 영입 경쟁의 최종 승자가 됐다. 이적료는 3200만 파운드다. 릴의 에이스 아자르는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순의 타깃이었다. 하지만 어제 저녁 아자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유럽 챔피언에 합류할 것”이라 밝히며 첼시행을 기정사실화 했다. 아자르 영입에 성공한 첼시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앞으로도 계속 돈을 풀 예정이다. 아자르를 몇 차례 지켜본 맨시티의 영입 가능성이 가장 높게 점쳐졌으나, 아자르가 주급 17만 파운드에 에이전트 수수료까지 요구해옴에 따라 결국 맨시티와 멀어졌다. 또 아자르가 포워드에서 플레이 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이미 맨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도 맨시티가 그의 영입전에 멀어진 이유가 됐다. 이러한 상황으로 아자르 영입전은 첼시와 맨유의 이파전 양상으로 흘러갔고, 결국 아자르는 첼시를 선택했다.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18세 미드필더 닉 포웰의 3백만 파운드 이적을 추진 중이라 보도했다. 크류 출신 포웰 영입은 다음 주 중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뉴스: 시즌리뷰: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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