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May 2012 

언론: 아자르, 계약조건 합의

세 팀, 아자르 결정 기다려
에당 아자르가 어떤 팀이 그를 갖게 될 것인지 10일 안에 밝힐 예정이다.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는 릴의 플레이메이커 아자르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의 에이전트는 세 팀 모두와 계약 조건은 합의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제 3000만 파운드 이적료를 기록할 그가 어느 팀으로 갈 것인지 그의 선택만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에이전트 존 비코는 “모든 팀과 합의는 마쳤다. 에당 지금 심사숙고 중이다. 다음 주까지 결정이 내려질 것이다”
댄 킹, 더 선

더 선은 또한 대런 플래쳐가 다음 달 초 복귀를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맨유 관계자가 건장문제로 장기간 결장해온 플래쳐가 꾸준한 회복을 보이고 있고 다음 시즌 돌아올 수 있을 거라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모든 언론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가족 문제로 현 클럽인 몰데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다음 시즌 아스톤 빌라 감독직을 맡지 않을 거라 보도했다. 더 선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리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탈락한 것이 놀랍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많은 언론이 전 맨유 스키퍼 로이 킨이 ‘게리 네빌이 해설가와 잉글랜드 코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한 발언을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반 데 사르: 데 헤아 빛날 것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