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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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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콜, 맨유에 ‘계속 경쟁하라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가 보도했다…

콜: 우승 놓친 맨유, 더 강해질 것
앤디 콜이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놓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 강해져서 나타날 것이라 밝혔다. 전 맨유 선수인 콜은 경쟁자에게 우승컵을 넘겨 주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맨유가 무너질 지도 모른다는 의견에 단호하게 반대했다. 콜은 “지고 싶은 사람은 없다. 특히 시즌 마지막 날이라면 더 그렇다”며 “다시 뛰고 싶기 때문에 프리시즌을 애타게 기다리게 될 것이다. 다음 시즌 맨유 선수들은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우승컵 재탈환을 노릴 것이다”고 밝혔다. 콜은 엄청난 실망에도 불구하고 극복에 나선 퍼거슨 감독에 경의를 표하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골득실차로 우승컵을 놓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 하지만 곧 ‘지나간 일이다. 이제 우리는 다음 시즌을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항상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는 새 선수를 데려올 것이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는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다. 누구든 도전장을 던진다면, 우리는 그것에 맞설 준비를 한다. 이제 맨시티가 도전 상대가 됐고, 물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많은 영국 언론이 잉글랜드가 승리한 노르웨이와의 친선경기를 보도했다. 가디언은 마이클 캐릭이 스쿼드에 있어야 한다고 보도했고, 데일리 메일은 로이 호지슨 감독이 웨인 루니를 중심으로 팀을 꾸리고 있지만 루니가 유로 2012 징계를 받고 있는 만큼 애슐리 영이 그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거라 보도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의 스튜어트 매티어슨 기자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왜 퍼거슨 감독의 대체자로 적당하지 않은지 의견을 피력했다.

또 맨유가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닉 포웰이 일요일 리그2 플레이오프에서 터트린 멋진 골이 보도됐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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