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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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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클레벌리, 걱정 끝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탐 클래벌리, 악몽은 끝났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가장 힘든 나날’을 보낸 탐 클레벌리가 이제 부상에서 회복해 다음 시즌에 만회하겠다고 밝혔다. 클레벌리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좋은 출발을 이어가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고, 유로2012 대표에도 선발됐었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이 닥쳤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제외됐다. 클레벌리는 “악몽 같은 시간이었다. 하지만 난 이제 22살이고, 아직 15년 정도 더 뛸 수 있다. 내가 모든 것을 극복했기를 바란다. 지난 시즌 내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없는 선수라고 생각했을 때도 있었다. 좋은 출발을 했지만 결국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성숙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대표팀이 노르웨이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수요일 맨체스터에 소집됐다. 몇몇 언론은 대니 웰백이 맨시티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 첫 트레이닝 세션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축구협회는 웰백이 “예방책”차원에서 불참했다고 밝혔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유로2012에서 첼시에 이어 유럽을 제패할 것이라 밝혔다. 프랑스 대표팀으로서 잉글랜드와 맞서게 될 에브라는 “첼시의 예를 들고 싶다”며 “그들은 로베르토 디 마테오 감독대행 체제가 되었을 당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결국 유럽 챔피언에 올랐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그들 역시 놀라운 결과를 낼 수 있다. 나는 그들을 과소평가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 역시 그들을 이기고 싶다”고 밝혔다.


데일리 스타는 아스널이 맨유 이적설이 제기된 에당 아자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더 많은 이적루머는 이곳에서 볼 수 있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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