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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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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May 2012 

언론: 캐릭의 선택

캐릭, FA에 단역은 되고 싶지 않다는 뜻 전해
잉글랜드 대표팀의 로이 호지슨 감독이 마이클 캐릭이 유로2012 출전을 스스로 포기했다고 수요일 밝혔다. 백업선수가 되고 싶지 않다는 의미였다. 이에 축구협회는 캐릭이 몇 달 전에 이미 “벤치에 앉아있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호지슨 감독은 수요일 23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캐릭을 스탠바이 리스트에조차 포함시키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신 리버풀의 조단 핸더슨이 이름을 올렸다. 이에 대해 호지슨 감독은 “캐릭이 백업선수로는 참가하고 싶지 않다는 분명히 했기 때문에 그를 스탠바이 리스트에 넣을 생각은 하지 않았다”면서 “그가 내가 선택한 중앙 미드필더 4명보다 더 나은지와, 은퇴를 번복할 의지가 있는지 확신해야만 했다”고 밝혔다. 이에 축구협회는 캐릭이 공식 은퇴를 선언한 것은 아니라고 즉시 반박하면서 잉글랜드가 곤경에 처했을 때 도와줄 것이라 덧붙였다.
제이슨 버트, 텔레그라프

많은 언론들이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된 리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를 위해 뛸 수 있어서 기뻤다. 처참하다는 말은 절제된 표현”이라 남긴 트윗을 보도했다. 전 잉글랜드 감독 테리 베너블스는 더 선에 “퍼디난드의 대표팀 탈락이 놀라웠다”며 “퍼디난드 없는 스쿼드는 벌거벗은 것과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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