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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y 2012 

언론: 퍼거슨, 베인스 노린다

데이비드 맥도넬 기자가 더 미러에 보도했다…

퍼거슨, 레이턴 베인스 영입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튼의 레이턴 베인스 영입을 위해 1000만 파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에 영입 준비를 위한 요청을 해 놓은 상태다. 퍼거슨 감독은 레프트백 베인스가 이번 시즌 확실한 활약을 해 주지 못한 파트리스 에브라의 적절한 후임자라 보고 있다. 맨유는 에버튼의 위태로운 재정 상황을 고려해서 베인스 영입에 600만 파운드 이상은 쓰지 않으려 했지만, 베인스의 계약이 3년이 남아있고, 다른 클럽들도 관심을 보임에 따라 이적료를 올려야만 하는 상황을 맞게 됐다. 맨유는 다음 주라도 당장 베인스 영입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더 선은 QPR 의 안톤 퍼디난드가 형인 리오 퍼디난드로부터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인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꼭 승리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안톤은 “리오가 전화해서 부탁해왔다. 하지만 이건 우리 팀의 일이다. 나는 QPR 에 집중할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라는 큰 과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3점이 아니더라도 승점을 얻어야만 한다. 우리가 승점을 얻는다면 맨유와 리오가 우승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난 아주 기쁠 것이다”고 말했다.


가디언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맨유가 선더랜드 원정에서 쉽게 승리할 것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존 오셔가 실소를 자아냈다고 보도했다. 오셔는 “만치니 감독이 심리전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우승이 불확실해 지는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다”며 “그는 우승을 노리고 있다. 그것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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