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May 2012 

언론: 닉 포웰 영입비용 준비

더 미러의 앨런 닉슨 기자가 보도했다…

닉 포웰을 영입하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크류의 닉 포웰 영입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5백만 파운드를 준비했다. 맨유는 처음으로 포웰에2백만 파운드 선에서 출발해 출전 횟수에 따라 두 배로 올리겠다는 제안을 했다. 퍼거슨 감독은 몇 주간 포웰을 지켜봤고, 웸블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를 관전했다. 18세인 포웰은 지난 토요일 훌륭한 선제골을 기록하며 첼터넘전 2-0 승리를 이끌었고, 팀의 리그1 승격에 일조했다. 포웰은 이번 주 퍼거슨 감독과의 대화를 허가 받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가 정기적 출전을 원하고 있는 만큼 성급한 이적결정은 하지 않을 계획이다. 토트넘, 첼시, 아스널과의 영입경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싶어하는 맨유는 맨유는 그를 영입한 뒤 임대 보내는 데 동의할 것으로 보이며 1년 간 크류에서 뛰게 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은 적절한 금액이 합의되는 즉시 그를 영입할 예정이다. 그들은 3백만 파운드를 보장받기를 원하고 있고, 향후 며칠 안에 계약에 동의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미러는 또한 잉글랜드 캠프에서 애슐리 영을 인터뷰했다. “월드컵은 실망적이었다. 어느 선수에게 물어보더라도 모두 실망스러웠다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지난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이전에도 그랬듯 내가 팀에 도움을 줄 능력이 있다는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 메일은 대니 웰백의 가족이 인종차별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을 따라 우크라이나, 폴란드에 함께 갈 것이라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조이스: 스콜스, 기대치 높혔다

Round Up By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