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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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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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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베르바토프 파리로?

데일리 스타의 제레미 크로스 기자가 보도했다...

베르바토프, PSG행 근접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오는 여름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할 것 같다. 그는 출전 선수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자 필사적으로 맨체스터 유나티드를 떠나려 노력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를 1400만 파운드에 보르시아 도르트문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데려 오려는 협상 카드로 사용하려고 했다. 하지만 베르바토프는 대신 카를로 안첼로티가 이끄는 PSG와 대화를 시작했다. 안첼로티는 베르바토프를 매우 좋아하고, 그의 경험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인정했다. 카타르 출신의 구단주가 있는 클럽은 수백만 달러를 준비 중이고 약 700만 파운드로 평가받는 베르바토프의 몸값은 그 예산 안에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안첼로티는 베르바토프의 주급을 주당 9만 파운드로 맞출 수 있고, 그가 오면 올려주는 데도 합의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맨유에서 리그 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맨체스터에서 그의 시대는 끝났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인 에밀 단체프는 "PSG의 프로젝트를 베르바토프가 관심 있어 한다. 그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은 다른 이적 소식을 전했다. 맨유가 "카가와 신지에게 1300만 파운드의 오퍼를 넣을 예정"이라는 것이다. 보르시아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카가와는 계속해서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 그는 이달 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만났다고 말했다.

텔레그라프개리 네빌이 잉글랜드 대표팀 코치라는 새로운 역할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빌은 어제 유로 대회를 앞두고 열린 첫 번째 훈련을 도왔다. 센터백 졸레온 레스콧을 칭찬하면서 말이다. "그는 조언을 받았고, 모든 선수들에게 개별적으로 말을 건넸다. 그는 다년간 자신이 경험했던 것을 전수했다. 대단한 첨언이었다."

Round Up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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