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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May 2012 

언론: 베르바, 맨유 떠날 준비

더 선이 보도했다…

베르타토프: 내가 떠나야 하는 이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반드니 떠나야 함이 명백해졌다고 말했다. 맨유가 지난 3월 베르바토프의 계약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행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번 시즌 단 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좋지 못한 성적에 대해 시인했다. 베르바토프는 “10차례 대화를 나눴다. 퍼거슨 감독은 기회가 있을 거라 얘기했지만, 난 언제나 벤치에 있었다. 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생활이 끝나간다. 더 이상 이 팀에 가치 있는 선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내게 주어졌던 몇 번의 기회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 조금 절망스럽다. 내가 초래한 결과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자존감이 있고, 그러한 대화에 더 이상 나가지 않았다. 내가 맨유를 떠나는 것은 분명해졌다. 떠나야만 한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새로운 곳을 알아보고 있다. 난 여전히 최고레벨에서 뛸 수 있다”고 밝히면서도, 맨유의 라이벌인 맨체스터 시티로는 가지 않을 거라 말했다. “맨시티엔 절대로 가지 않을 것이다. 난 충성적인 사람이다. 과거에 맨시티와 계약할 기회가 있었지만, 난 맨유를 선택했다”

그 밖에 인디펜던트는 웨인 루니가 유로2012 참가에 대비하기 위해 휴가를 연장했다고 보도하면서 루니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마지막 몇 명기를 치르며 부상을 당했다고 덧붙였다(신문은 발가락 부상이라 밝혔다).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휴식기를 가지는 게 도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퍼거슨: 오웬 잘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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