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rch 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발렌시아: 맨시티 위협적

제프 스위트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발렌시아: 테베즈 활약 위협적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맨체스터 더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승리할 수도 있으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카를로스 테베즈가 될 것이라는 속내를 밝혔다. 4월30일 펼쳐질 맨체스터 더비를 기다리고 있는 맨유팬들에겐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닐 수 없다.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릴 맨체스터 더비는 올 시즌 가장 빅 게임이 될 것이며, 우승컵의 향방을 가릴 경기가 될 것이다. 발렌시아가 부상에서 막 복귀해 팀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듯, 테베즈도 맨시티에 같은 일을 하고 있다. 발렌시아는 8일 전 울브스전에서 골을 기록했고, 테베즈는 오랜 공백에서 돌아와 수요일 첼시전에서 사미르 나스리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발렌시아는 오늘 밤(영국 시간) 풀럼전에서의 활약을 다짐하며, 맨유가 20번째 우승을 차지할 거라 확신했다. 하지만 테베즈가 위협적일 것이라는 생각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밝혔다. “테베즈가 맨체스터 더비에 뛴게 된다면, 굉장한 동기부여를 갖게 될 것이다. 그는 훌륭한 선수고 경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첼시전에서의 그의 활약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테베즈가 결승골을 넣는 일은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 우리가 우승컵을 가져 오지 못한다면 몇 달간은 괴로울 것이다. 하지만 난 우리 팀에 자신있다”

데일리 스타는 크리스 스몰링이 자신의 두 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노리고 있다며, 우승경쟁에서 패자로 기록된 맨체스터 클럽은 악몽 같은 12개월을 맞게 될 것이라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리는 모두 맨체스터 클럽이다. 만약 패배한다면 1년이 괴로울 것이기에,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 밖에, 많은 신문이 맨유가 리오 퍼디난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2014년까지 뛸 수 있도록 1년 계약 연장을 요청할 것이라 보도했다. 이 보도들은 퍼거슨 감독이 퍼디난드의 현재 폼과 미래에 대해 발언한 것을 맨유닷컴이 처음으로 보도한 뒤에 쏟아졌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