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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March 2012 

언론: 토트넘, 프라이어스 주시

알란 닉슨 기자가 데일리 미러에 보도했다…

맨유, 프라이어스 재계약에 빨간 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 유망주 이자키엘 프라이어스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맨유를 떠나는 유망주들 명단에 프라이어스가 포함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라이어스(19)의 계약 얘기는 몇 달 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내부 관계자들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프라이어스를 맨유에 지킬 것으로 내다봤다. 맨유는 이미 라벨 모리슨(19)을 웨스트햄으로 떠나보냈고, 폴 포그바(18)도 팀을 떠날 것으로 알려져 유망주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짐 화이트 기자는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올 여름 유벤투스와 계약할 것으로 알려진 포그바를 깊이 있게 보도했다. “포그바는 퍼거슨에 어쩔 수 없는 문제를 남겼다. 맨유에 남아있으면 스쿼드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지 못할 위험이 있었다. 맨유를 떠나면 제 2의 헤라드 피케가 되어 동료들의 비판이 따를 것이다. 감정적으로도 잡아보고, 리오 퍼디난드까지 나서서 포그바를 올드트라포드에 남게 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그를 잡지 못했다. 그는 노련하게 압도당했다. 에이전트를 통해 밝혀진 돈이 그것을 말해준다”

모든 신문이 퍼거슨 감독과 데 헤아의 기자회견을 중심으로 아틀라티코 클럽전 프리뷰를 실었다. 데일리 메일은 조금 색다르게 전 아틀라티코 감독 하워드 켄달을 인터뷰했다: “게임은 막상막하일 것이다. 하비 마르티네즈는 영리하고 페르난도 요렌테는 체력적인 우위를 앞세우는 전형적인 영국 스타일의 센터포워드다. 맨유는 그에게 연결되는 패스를 끊어내야 할 것이다. 그 둘 말고도 맨유가 원정을 떠나기 전에 리드를 지켜야 할 이유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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