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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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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스콜스 한 시즌 더?

더 선의 닐 커티스가 보도했다...

스콜스: 더 뛰게 해달라
폴 스콜스가 자신의 컴백을 한 시즌 더 늘리려 하고 있다. 베테랑 미드필더 스콜스는 지난 1월 은퇴를 번복하고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37세의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웃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제압하고 리그 1위를 달리는 데 크게 일조했다. 이제 스콜스는 오랜 동료 라이언 긱스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원해서 한 시즌 더 맨유를 위해 헌신하고 싶어한다. 스콜스는 1월 8일 FA컵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교체로 투입돼 3-2 승리에 일조한 이래 중요 고비마다 맨유 경기에 투입되고 있다. 그는 8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2골을 넣었으며, 평론가들의 칭찬을 듣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스콜스의 경기력은 환상적이다"라고 말했다. 스콜스는 지난 시즌 말에 은퇴했지만 금세 경기에서 뛰는 걸 그리워했다. 그는 캐링턴에서 리저브팀 코칭을 도왔다.

맨체스터 시티가 심리 게임을 벌이고 있다는 증거가 속속 나오고 있다. 사미르 나스리는 수많은 언론을 통해 맨유가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더비 경기를 하기 전까지 계속 승리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디언은 나스리의 말을 인용해 "난 맨유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 우리도 역시 그렇게 할 것이다. 그래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결승전'을 치를 수 있다. 그들은 진짜 어려운 경기라는 것을 모른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들은 최근 9경기에서 7경기 동안 패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롭슨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 우승 경쟁에 대해서 말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다소 하향세를 그리는 것은 약간 부정적인 모습이다. 테베스 설화, 발로텔리 사건 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항상 선수들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고, 그들이 사고를 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는 퍼거슨 감독이 선수들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사고를 치는 것을 예방한 것이다. 성격이 테베스는 발로텔리 같다면 클럽에서 쫓겨난다."

Round Up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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