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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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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여전히 생생

가디언의 앤디 헌터가 보도했다...

맨유 어려운 싸움을 앞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3-2로 패배하긴 했지만 유로파 리그 4강전은 맨유가 넘어서지 못할 목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빌바오에게 압도되고 유로파리그 홈 2연전에서 패배를 거듭 당한 맨유는 2차전에서도 패하면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에서 조기에 축출되는 운명과 마주하게 된다. "빌바오가 우리 보다 더 나은 팀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들은 공격과 압박에서 매우 공격적이었다. 그것은 우리가 기대했던 부분이었다. 2차전은 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다. 다음 주 경기에서 맨유가 이길 수 있을까 의문이 들 것이다. 나는 승리하리라 생각한다. 우리는 경기들을 되돌아 봐야 한다. 오는 목요일 경기와 일요일 경기를 조화를 이루게 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기를 승리를 이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원정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고,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하지만 수비는 좀 더 잘 해야만 할 것이다."

맨유가 빌바오에게 2-3으로 패한 것에 대한 수많은 보도가 있었다. 많은 신문들은 플로리안 메이어 심판이 파트리스 에브라가 축구화가 벗겨진 것에 대해 프리킥을 선언한 판정에 불만을 가진 퍼거슨 감독의 반응에 초점을 맞췄다.

텔레그라프는 아틀레틱의 페르난도 요렌테하비에르 마르티네스를 칭찬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대부분의 신문들은 맨유가 더 개선할 여지가 있다는 점에 일치된 의견을 보였다.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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