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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March 2012 

언론: 맨유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마크 오그던 기자가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보도했다…

비에라: 맨시티, 맨유 두렵지 않다
맨체스터 시티 축구 발전 위원회의 파트리크 비에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스콜스가 은퇴에서 복귀해 다시 그라운드에 나선 것에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비에라는 “그러한 결정은 나에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았다”며 “폴 스콜스는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수이며, 지난 몇 년 간 최고의 잉글랜드 선수 중 하나였다. 그가 컴백해 다시 뛰는 것은 맨유에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가 맨유에 컴백했다는 사실은 맨유의 나약함을 보여준다. 37세의 선수를 다시 뛰게 해야 했기 때문이다. 앞으로 몇 년 간 맨유가 다른 팀을 상대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스콜스의 대체자를 찾지 못한 것이 그 이유다. 맨유는 라벨 모리슨이나 폴 포그바 같은 젊은 선수들을 놓치고 있는 것을 진심으로 걱정해야 한다. 과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맨유는 현재 첼시전을 앞둔 맨시티에 승점 4점을 앞서 있다. 걱정을 해야 할 주체는 맨유가 아닐 지도 모른다. 하지만 맨시티의 반란은 맨유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맨시티는 지난 여름 맨유를 제치고 사미르 나스리와 계약했고, 3년 전엔 카를로스 테베즈와 계약했다. 비록 맨시티에 초조함이 급습한 분위기이기는 하지만 비에라는 맨시티가 두려워 할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 “맨유가 아스널에 우승컵을 뺏겼을 때 맨유는 맨체스터에, 아스널은 런던에 있었다. 그것이 다른 점이다. 이번에 맨유가 맨시티에 우승컵을 빼앗기게 된다면 충격은 배가 될 것이다”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첼시전을 앞두고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맨시티가 우승할 것이라고 발언한 것이 많은 언론에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리오 퍼디난드가 중국 구이저우 렌헤의 영입 제안을 거절할 것이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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