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rch 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맨유, 나니와 협상 시작

이안 허버트 기자가 인디팬던트에 보도했다…

나니, 최고수준으로 주급 인상될 듯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나니의 에이전트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즌 종료 전에 협상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이며, 나니는 팀 내 최고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나니는 맨유에 빠른 적응을 하지 못했고, 2년 전만 해도 이탈리아와 스페인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며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 놓여있었다. 나니는 지난 시즌 맨유의 우승에 일조하며 플레이어 오브 더 시즌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애슐리 영의 영입으로 그의 불안한 입지에 대한 우려가 더욱 증폭됐다. 하지만 이번 시즌 나니는 본인이 가진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고, 주급 9만 파운드의 2년 계약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다. 맨유는 나니의 주급을 약 12만5천 파운드로 인상해줄 준비를 하고 있다. 계약상의 문제는 없기 때문에, 맨유가 최근 옵션을 행사해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계약을 2013년 까지 연장한 것처럼, 나니의 계약도 곧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더 선은 애슐리 영이 맨체스터 시티에 ‘실수를 저지른다면 맨유가 곧 따라잡을 것’이라고 경고한 것을 보도했다. 애슐리 영은 “그들의 실수는 언제나 우리에게 어드벤티지가 될 것이다. 그들을 계속해서 끌어내릴 것이다. 폴 스콜스가 말했듯, 우리는 모든 게임을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한 우리는 괜찮을 것이다. 우리 자신에 집중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의 유로파리그 상대인 애틀래틱 클럽의 미드필더 안데르 헤레라가 목요일 맨유에 공격적으로 대응할 것이라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헤레라는 “경력을 통틀어 단 한번만 찾아 올 이런 순간을 맞게 된 것이 꿈만 같다. 하지만 우리는 이길 것이다”고 밝혔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