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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March 2012 

언론: 오웬, 최악의 상황 맞나

리차드 대너 기자가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보도했다…

오웬, 맨유 입단 후 최악의 상황 될까 우려
마이클 오웬이 이번 시즌 역시 또 다른 부상에 시달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그의 경력이 이대로 끝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하고 있다. 오웬은 지난 시즌 퍼거슨 감독에게 예상치 못한 계약 1년 연장을 받았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이번 시즌 단 3번 만 선발출전하며 여전히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오웬은 “지난 시즌이 끝나기 몇 주 전에 퍼거슨 감독을 만나러 갔다. 그가 계약 연장을 제안할지 안 할지는 50대 50이라고 생각했었다”면서 “감독이 계약연장을 제안했을 때 무척 기뻤다. 나는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에 놓이게 될 것이다. 확률을 재고 싶지는 않다. 감독과 몇몇 부분에 대해 얘기할 것이다. 모든 것은 감독의 결정이다.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남자답게 받아들일 것이다. 맨유 같은 훌륭한 클럽에 몸 담고 있었던 것 만으로도 기쁘기 때문이다. 맨유를 떠나야 한다면, 다른 하이 레벨 팀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다. 오웬은 뉴캐슬에서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해 맨유로 둥지를 옮긴 3년 동안 18차례 선발출전했다.

많은 언론이 파크리크 비에라의 bbc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에라는 풀럼전 심판이 맨유에 어드벤티지를 준 것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고, 맨시티 관계자들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그라함 폴 전 심판은 데일리 메일에 비에라의 발언은 많은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고, 라파 베니테즈 전 리버풀 감독은 데일리 메일에 우승경쟁 도중에서는 어떤 심리전도 무시해야 한다는 저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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