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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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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와 맨시티의 궤멸

인디펜던트의 팀 리치 기자가 보도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없게 됐다
킥 오프 되기 전의 의문은 맨체스터의 두 클럽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까, 그리고 유로파 리그 우승을 위해 노력하는 일이 리그 우승 타이틀에 경주하는 데 주의를 분산시킬까라는 점이었다. 하지만 포르투갈과 스페인 팀을 제압할 가능성도 가지지 못한 두 팀은 대회에서 탈락하면서 유로파리그는 아무 의미가 없는 대회가 됐다. 맨유는 아틀레틱 빌바오에게 제압당했다. 그들이 2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르셀로나에게 당했던 것처럼 말이다.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게로의 지휘 아래 스포르팅 리스본전에서 후반전에 회복을 했다. 아스널이 밀란에게 그랬던 것처럼, 그리고 첼시가 나폴리에게 죽다 살아난 것처럼 말이다. 두 클럽이 대회 탈락을 함으로써 이익이 있을 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아마도 여러분들은 1973년 리즈를 떠올릴 것이다. 리버풀에게 우승을 넘겨주고, 선덜랜드에게 FA컵 우승을 빼앗겼으며 밀란에게 컵 위너스 컵에서 패배한 상황 말이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1999년 트레블을 이룬 선수들에 대해 언급할 때 종종 경기가 너무 빨리 돌아와서 맨유가 무엇을 손에 쥐려고 하는 지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긴장할 시간도 없었다. 이제 맨유는 특히 맨시티는 아마도 너무 많은 시간 동안 생각해야 하고 모든 상황을 경이롭게 봐야 할 것이다.

맨유가 유로파리그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수 많은 기사들이 쏟아졌다. 많은 신문들이 "올해는 맨유에게 실망스러운 한 해"라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솔직한 평가를 게재했다. 가디언은 퍼거슨 감독이 아틀레틱이 유로파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를 희망한다는 말을 인용했다.

"환상적인 활동량과 별개로 그들은 좋은 축구를 한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그들은 현재 상황에서 뭔가를 얻어간 것은 단순히 활동량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매우 훌륭하게도 조화로운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나는 그들이 대회 결승전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잘 하기를 바라고, 그들이 우승하기를 희망한다. 그것이 그들이 쏟아 부은 성실함의 증거가 될 것이기

Round Up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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