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rch 2012 

언론: 비디치, 에반스 극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가 없는 주였기 때문에 맨유에 관한 언론 보도도 많이 없었다. 어제 맨유닷컴에서 단독으로 진행한 네마냐 비디치의 웹채팅에 관한 소식이 유일했다.

지난 12월 무릎부상을 당한 비디치는 7월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더 미러가 집중적으로 보도한건 비디치가 조니 에반스를 극찬한 내용이었다.

비디치, 에반스 극찬
네마냐 비디치가 자신의 빈 자리를 잘 메워준 조니 에반스에 극찬을 보냈다. 비디치는 12월 챔피언스리그 바젤전에서 당한 무릎 십자인대 부상으로 시즌아웃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에반스라 리오 퍼디난드의 수비 파트너로 비디치의 자리를 대신했다. 에반스는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다소 부족한 플레이로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그에게 여전한 신뢰를 보내면서 그를 옹호했다. 비디치는 “에반스는 지난 게임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다”면서 “수비에서 그러한 안정감을 보여준 다는 것은 팀에게 좋은 일이고, 우승에 다가가는 방법이다”고 밝혔다. 에반스가 울브스전에서 자신의 첫 골을 기록한 것에 대해 비디치는 “내가 맨유에서 나의 첫 골을 터트렸을 때를 기억한다. 기분 좋은 일이다. 에반스는 유스팀에서부터 시작했고, 골을 넣는 것이 그의 꿈이었다. 그에게도 좋은 일이다. 맨유의 어린 수비수들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나이를 고려하면 우리가 그들에게 거는 기대는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팀에 굉장히 중요한 선수들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맥도넬, 더 미러

더 많은 뉴스: 비디치, 복귀 준비 중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