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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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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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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클레벌리, 올림픽 출전 목표

존 크로스 기자가 더 미러에 보도했다…

클레벌리, 올림픽에서 뛰고 싶다
탐 클레벌리가 2012 올림픽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영국 대표로 뛰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또, 다른 프리미어리그 선수들도 런던 올림픽에 참가코자 한다고 덧붙였다. 클레벌리는 “모든 선수들이 바라는 일이다. 새로운 경험이기 때문이다. 올림픽은 색다른 경험이다”라면서 “젊은 영국 선수들에게는 올 여름은 흥분되는 시기다. 유로 2012와 올림픽이 열리기 때문이다. 내가 둘 중 하나에 참가하게 된다면 매우 자랑스러울 것이다. 선수 경력에 올림픽 금메달을 추가할 수 있다면 굉장한 일이 될 것이다. 많은 선수들이 그런 얘기를 한다. 난 어렸을 때부터 데이비드 베컴을 존경했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은 큰 영광일 것이다. 몇몇 프리미어리그 감독들이 이미 올림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유로 2012 결승전이 끝난 후 단 3주 후에 열리는 데다가, 프리미어리그 개막 직전에 끝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수들은 올림픽에 참가하고 싶어한다. 축구가 올림픽에서 큰 인기를 끄는 종목이 아니어도 말이다. 일생에 단 한번 뿐인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데일리 메일은 아틀라티코 클럽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홈에서 맨유를 잡을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을 보도했다. 하지만 지난 주 올드트라포드에서 보여줬던 플레이를 매주 펼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라 덧붙였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규모와 재정에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나는 아틀라티코 같은 클럽이 한 번쯤은 레알 마드리드, 바로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같은 레벨의 축구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밖에, 수요일 맨유닷컴에서 처음으로 보도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 관한 코멘트가 많은 칼럼에 실렸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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