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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March 2012 

언론: 감독들, 맨시티 우승 점쳐

제프 스위트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토트넘을 사랑하지만, 우승은 맨시티가 할 것
맨체스터 시티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하지만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볼만한 경기를 하는 팀이다. 이것은 프리미어리그 20명의 감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다. 응답자의 3/4가 가장 재미있는 경기를 하는 팀으로 토트넘을 꼽았다. 토트넘이 맨유, 맨시티, 아스널보다 적은 골을 넣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또 응답자의 67%가 맨시티가 맨유(33%)를 제치고 1968년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이라 답했다. 리그감독협회 타이틀 스폰서인 바클레이스가 진행한 이번 리서치에서 스완지의 브랜든 로저스 감독, 노르위치의 폴 램버트 감독이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맨시티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 아스널의 아르센 웽거보다 높게 평가되며 시즌 최고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또 응답자 절반이 라이언 긱스를 프리미어리그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라 꼽았다.

데일리 스타는 퍼거슨 감독이 폴 스콜스, 긱스, 파트리스 에브라, 리오 퍼디난드에 휴식을 줄 것이라 보도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빌바오 원정길에 올랐다. 한편 스페인 언론 아스는 페르난도 요렌테가 훈련에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올드트라포드에서 골을 기록한 바 있는 요렌테는 이번 주 목요일 선발 출전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데일리 메일은 전 맨유 스키퍼 스티브 브루스가 울버햄튼 감독자리를 놓고 대화를 재개했다고 보도했다.

더 많은 뉴스: 인터뷰: 베르바토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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