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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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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vs 비에이라

더 선의 닐 커스티스가 보도했다...

퍼기: 비에이라, FA에게 벌금이라도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우승 타이틀 레이스 와중에 벌어진 심리 게임에 열을 올렸다. 파트릭 비에이라가 FA에게 벌금을 맞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격하게 화를 내며 비에이라가 언급한 심판의 맨유 도움설을 반박했다. 그는 비에이라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돈을 받고 일하는 피고용인이라고 지적하며, 심판들의 프로의식에 감히 의문을 제기하며 FA를 질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모든 심판들이 이번 시즌에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심판들에 대해서는 토론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는 돈받고 일하는 사람 아닌가?" 비에이라는 맨시티의 축구 발전 이사로서 일하고 있고, 그의 언급은 지난 월요일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풀럼이 페널티킥을 부여받지 못한 직후에 나왔다. 맨유는 풀럼전 승리로 인해 맨시티와의 격차를 벌일 수 있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불이익을 받아왔고 오히려 맨시티가 행운을 얻어왔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누군가는 몇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늘 올드 트라포든에서 페널티킥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내가 여기 감독을 맡은 이래 통계를 보면 1년 3번 정도, 그러니까 평균 정도 받았을 뿐이다. 우리처럼 공격적인 팀에게는 많이 얻는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러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비에이라의 입을 막기 위해 은퇴한 로이 킨을 데려올지도 모르겠다고 말하자 "너에게 키노를 보내마"라는 제목의 헤드라인을 뽑았다. 퍼거슨 감독은 리포터에게 "그가 원한다면 키노를 데려올 수도 있다. 그렇게되면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킨과 비에이라는 맨유와 아스널에 있는 동안 유명한 경쟁적 관계를 유지했다. 그들은 하이버리에서 선수 이동 통로에서 경기전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그 밖에, 가디언은 맨유 팬들이 이미 맨유의 EPL 20회 우승이 적힌 티셔츠를 팔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8경기를 더 치러야 한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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