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March 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퍼거슨, 보아스 안타까워

더 미러가 보도했다…

퍼거슨 감독, 보아스 감독 경질 실망스럽지만, 놀랍진 않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첼시가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을 경질한 것이 놀랍지는 않지만, 안타까운 마음이라 밝혔다.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웨스트 브롬위치전 0-1패 라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결과를 냈고, 결국 경질됐다. 이에 퍼거슨 감독은 일류의 젊은 감독에게 프리미어리그에서 능력을 증명할 시간이 너무 짧게 주어진 것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34세인 비야스-보아스 감독은 포르투 감독 시절 좋은 성적을 인정받아 시즌 시작과 함께 첼시 감독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첼시 세대교체를 위한 스쿼드를 점검하려 계획했던 당초 3년 간의 시간을 결국 허락받지 못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에 “놀라운 소식은 아니다. 그간 많은 미디어에서 나온 얘기이고, 경기 결과 역시 좋지 못했다. 하지만 그가 젊은 감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일이다. 젊을 때는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 세계에서는 충분한 시간을 허락받지 못한다. 슬픈 일이다. 그에겐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잘 해쳐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포르투에서의 성적은 절대 무시당할 수 없는 쾌거다. 곧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리버풀 레전드, 앨런 한센은 가디언에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토트넘을 3-1로 제압한 맨유가 맨시티를 제치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 밝혔다. 한센은 그의 칼럼에 “맨유에 큰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만약 내가 우승을 하기 위해 두 팀 중 하나로 돌아가야 한다면, 맨유를 선택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 밖에, 많은 언론이 맨유닷컴이 처음으로 보도한 퍼거슨 감독과 애슐리 영이 토트넘 대승에 기쁨을 표한 인터뷰를 보도했다. 

Round Up By Mark Froggat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