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March 2012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데 헤아 체격 키워야

데일리 메일의 이안 레이이맨이 보도했다...

맨유 골키퍼 데 헤아는 영국산 소고기를 더욱 많이 먹어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완벽한 골키퍼가 되길 원한다면 몸을 더욱 불려야 한다는 점을 인정했다. 21세의 데 헤아는 스페인 라 리가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둥지를 옮겨 사투를 벌이는 중이다. 특히 페널티 박스 안에서 공중 볼을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몇몇 전문가들은 데 헤아가 상대적으로 몸이 왜소해서 쉽게 몸 싸움에서 진다고 지적했다. 현재 퍼거슨 감독은 체력 담담 스태프가 체육관에서 그의 체격을 불리기 위해새 노력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퍼거슨 감독은 "데 헤아는 능력이 있다. 그는 번개처럼 빠르다. 하지만 일부 경기에서는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데 헤아의 몸을 체격을 크게 할 필요가 있는 문제다. 그는 체육관에서 열심히 운동 중이다. 유연함과 스피드를 잃지 않고 돌처럼 단단한 몸을 만든다면 그로서는 대단한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데일리 메일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3월호 알렉스 퍼거슨 감독 말을 인용했다. 구독을 원한다면 www.manutd.com/magazine을 방문하시길!

데일리 미러에서는 톰 클레벌리가 부상으로 네덜란드와의 친선전에서 제외된 후,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르기를 원하고, 유로 2012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미드필더인 클레벌리는 현재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대표팀 일원이 될 전망인데, 그는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불운이 하필 A매치 주간에 찾아왔다. 하지만 불운이 날 따라다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내가 건강해지고 지금부터 시즌 말까지 좋은 경기력을 되찾으면 첫 번째 대표팀 경기에 나설 날이 올 것이다."

Round Up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