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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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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베르바, 맨유 떠날 듯

가디언 웹사이트가 보도했다…

베르바토프 에이전트: 맨유 떠날 준비 됐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실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맨유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인 에밀 댄체브는 불가리아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과 세 번의 미팅을 가졌다”면서 “퍼거슨 감독은 향후 3~4년간 팀을 재정비하려 한다. 베르타토프가 그 안에 들어갈 수 없을 거라는 걸 인정해야 한다. 퍼거슨 감독은 더 빠른 플레이 스타일로 변화시키기를 원한다. 맨유가 올 여름 베르바토프의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라 밝힌 것에 기쁘다”고 밝혔다. 불가리아 대표팀 득점 1위(48골)을 달리고 있는 베르바토프는 2008년 토트넘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가 퍼스트팀에서 뛰고 싶어 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면서 “그것을 보장해주는 것은 나에겐 어려운 일이다. 그가 다른 팀을 찾을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지만 스타팅 멤버로서의 기회가 많이 줄었다. 댄체브는 베르바토프가 다른 유럽 리그에서 또 다른 활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베르바토프는 아마 잉글랜드를 떠날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나 일본, UAE나 챔피언십리그로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오늘 언론은 맨유의 울브스전 5-0 대승으로 가득 찼다. 퍼거슨 감독과 웨인 루니의 우승 경쟁에 대한 언급도 포함됐다.

그 밖에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폴 스콜스가 울브스전에서 보여준 활약에 경의를 표했다. 이안 리들리 기자는 “맨유가 블랙번, 뉴캐슬전에서 패하고 스콜스를 은퇴에서 복귀하도록 설득한 이후로, 맨유는 승점 25점을 획득하며 맨시티를 넘어섰다.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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