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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March 2012 

언론: 맨유, 선두탈환

루니, 맨유를 리그 선두에 올려놓다
어제 경기 결과로 인해 맨체스터 클럽끼리의 선두경쟁의 판도가 바뀌었다. 웨인 루니의 맹활약으로 웨스트 브로미치를 제압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시티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올라선 것. 루니는 맨유가 선두 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밝히는 반면,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맨시티의 스완지전 패배가 그리 큰 일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맨시티의 패배로 맨유는 1월 중반 24시간 가량 선두에 올라선 것을 제외하면, 지난 10월 15일 이후로 첫 1위 자리에 올라섰다. 현재까지 26골을 넣고 있는 루니는 “우리가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은 자리다. 지난 몇 달간은 우리가 1위에 올라설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럽 대회는 실망적이었다”고 밝히면서 최근 유럽 대회에서 두 게임 연속 패배한 것을 곱씹었다. “하지만 최근 우리는 빅 클럽을 상대로 잘 해왔다. 항상 최고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승리를 얻었다. 선두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다.
제이미 잭슨, 더 가디언

많은 신문이 루니의 40골을 기원했던 퍼거슨 감독의 MUTV인터뷰를 보도했다. “만약 그가 40골을 넣는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 그는 지금 최고의 컨디션이다.” 현재까지 루니의 최고 기록은 2009/10시즌의 34골이다.

더 많은 뉴스: 루니: 우리가 원하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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