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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une 2012 

언론: 영은 극복할 것

롭 도슨 기자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보도했다…

영은 더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
티오 월콧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애슐리 영이 유로 2012 8강 이탈리아전 승부차기 실축한 것을 극복할 거라 밝혔다. 잉글랜드와 이탈리아는 120분 간 단 한 골도 주고 받지 않았다. 이탈리아는 종종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이에 양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지만, 영과 애슈릴 콜이 실축하는 바람에 잉글랜드는 유로 2012에서 탈락하게 됐다. 두 선수는 메이저 대회라는 크나큰 압박감에 무릎을 꿇고 말았지만 월콧은 이를 더 좋은 선수가 되기 위한 경험으로 삼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강한 선수들이고 동료들은 그들과 함께할 것이다” “콜과 영은 극복할 것이고 더 강한 선수로 돌아올 것이다. 앞으로 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잉글랜드는 유로 2012에서 탈락했지만 대니 웰백은 “잉글랜드 대표팀은 고개 숙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다. 드레싱룸에서의 분위기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경기를 했는지 평가해야만 한다. 매 경기 치를수록 우리는 나아졌고, 더 향상됐다. 탈락하게 되어 실망스럽다”

그 밖에 보비 찰튼경이 목요일 아침 올림픽 성화를 들고 트래포드를 통과한다는 뉴스가 많은 곳에 보도됐다. 사진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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