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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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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une 2012 

언론: 영, 윙으로 뛰어야 한다

더 텔레그라프의 앨런 한센이 보도했다...

영이 윙어로 나서야 할 시간
애슐리 영은 프랑스전에서 형편 없었다. 그는 스트라이커 대니 웰벡과 잘 맞지 않았다. 만약 로이 호지슨이 금요일 밤 스웨덴전에서 웰벡 옆에 앤디 캐롤을 세운다면 영은 더 쉽게 플레이를 할 것이다. 영은 빠른 속도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양 발에 능하고 대단한 크로스를 올린다. 다른 윙어처럼 공중전에 능한 두 골잡이에게 골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프랑스전에서 웨인 루니가 출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했던 역할을 했지만 영향력을 거의 행사하지 못했다. 영은 스웨덴전에서 동일 포지션에서 뛰게 될 것이다. 호지슨이 최전방에 투 톱보다는 원톱을 사용할 경우에 그렇다. 그렇게 된다면 루니의 DVD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 포지션에서 능숙한 모습을 보이는 전범을 그 보다 더 잘 보여주는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이번 경기는 애슐리 영에게 중요한 경기다. 그가 스웨덴전에서 얼마나 잘 뛰는 지는 상관이 없다. 루니는 섀도우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 팀에 복귀할 것이다. 그것이 금요일 밤, 영이 그가 가장 편안해 하는 윙어로 뛰는 게 적합한 이유다.

더 선은 영이 오늘 밤 윙어로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호지슨은 웰벡과 앤디 캐롤을 투톱으로 놓는 "도박"을 할 것이다. 하지만 전 맨유 유스 팀 플레이어이자 미러 칼럼니스트인 로비 새비지는 애슐리가 팀에서 제외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더 선의 숀 커스티스에 따르면 호지슨은 루니에게 지나치게 집착하고있다. 그는 "수많은 전임 잉글랜드 감독처럼 호지슨이 수렁에 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루니가 복귀할 때만이 삼사자 군단이 포효를 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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