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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une 2012 

언론: 퍼거슨, 칠레 영건에게 호의

데일리 미러가 보도했다...

만세 엔리케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칠레 출신의 10대 골잡이 안젤로 엔리케스를 300만 파운드에 사들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우니베르시다드 드 칠레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18세 선수를 신속하게 영입했다. 맨유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엔리케의 비자 문제를 확실히 해야만 한다. 또는 엔리케스가 A대표팀에 출전할 때까지 임대로 유럽 내 다른 클럽으로 임대를 보내야만 한다. 엔리케스는 칠레 축구의 떠오르는 별이다. 1년 넘게 맨유의 레이다망에 들어와 있었다.

같은 루머가 데일리 메일에 등장했고, 더 선도 확신에 차 보도했다. 루카 모드리치가 맨유의 두 번 째 영입 목표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 신문은 2500만 파운드면 토트넘의 크로아티안 출신 플레이메이커를 확보하는 데 충분할 것이라는 내용의 주장을 펼쳤다. 이 이적설은 축구 전문가들과 전 맨유 유스 팀 선수였던 로비 새비지로부터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미러지는 칼럼에서 "모드리치의 영입은 퍼거슨 감독에게 중요하다"라고 적었다.

미러는 전 리버풀 감독 케니 달글리시의 주장을 게재했다. 그는 유로 2012 대회에 리오 퍼디난드가 제외된 것을 의아해하는 축구인 중 한 명이다. 달글리시는 칼럼에서 "퍼디난드는 현존하는 중앙 수비수 중 괜찮은 수비수다. 그는 확실히 다른 어떤 영국인 센터백만큼이나 좋은 선수다. 나는 그가 축구 이외의 이유로 대회에 가지 못한다면 유감스럽다고 말 할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좀 더 많은 소식: 블로그-박지성이 카가와 도울 것 | 동영상: 카가와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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