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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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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 영입 준비?

데이비드 맥도넬 기자가 데일리 미러에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200만 파운드로 책정된 토트넘의 루카 모드리치 영입에 재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크로아티아 출신 미드필더 모드리치를 지켜봐왔다. 토트넘은 그를 3000만 파운드로 책정했지만, 맨유는 그만큼의 돈을 지불할 의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토트넘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에 실패했기 때문에 모드리치를 더 이상 붙잡아 둘 수 없다고 보고 있다. 모드리치가 지난 여름 첼시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으나 토트넘의 대니엘 레비 사장이 불허한 바 있고, 이제 모드리치가 토트넘에 다시 한 번 이적의 뜻을 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은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받고 그를 팔려 할 것이고, 이에 따라 맨유는 최초 제안한 금액에서 인상된 금액을 제시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일본 출신 미드필더 신지 카가와를 보루시아 도르트문드에서 영입했고, 모드리치와, 에버튼의 레이튼 베인스까지 추가하려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베인스가 지난 다섯 시즌 동안 레프트백을 지켰으나 지난 시즌 그리 좋은 활약을 보이지 않은 파트리스 에브라의 대체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인스를 파는 것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에버튼은 그를 2000만 파운드로 책정했지만, 맨유는 아직 금액을 지불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언제나 잉글랜드 출신 선수들에겐 더 높은 프리미엄이 붙기 마련이지만, 맨유는 베인스를 1500만 파운드 이하로 책정했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다시 다른 구단에 파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유로2012 프랑스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수요일 잉글랜드 대표팀 평가전에 참가한 베인스는 ‘맨유와 연결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베인스의 이적문제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유로2012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마무리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이적 소식은 더 타임즈가 보도했다. 신문은 맨유에서 7경기 출전을 기록한 폴 포그바의 길었던 유벤투스행 문제가 마침내 마무리 될 것이라 보도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된 사실이 여전히 미디어 칼럼들을 장식하고 있다. 맨유 동료 파트리스 에브라는 데일리 텔레그라프에 자신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퍼디난드가 뛰지 않은 것은 프랑스 대표팀엔 좋은 일이다. 하지만 그는 좋은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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