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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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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존스와 스몰링의 파트너십

롭 비슬리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혁명을 원한다면, 지금 옛 것을 버려라
… 다가오는 월드컵 최종예선을 젊고 활기찬 잉글랜드 팀을 양성하는데 걱정 없는 기회로 활용해보자. 호지슨 감독은 조 하트 골키퍼를 내세움으로써 이미 새로운 팀의 중심을 잡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필 존스와 크리스 스몰링, 혹은 개리 케이힐을 을 센터백에 두는 건 어떤가? 토트넘의 카일 워커를 라이트백으로, 첼시의 라이언 버틀랜드를 레프트백으로, 미드필더 3인방에는 아스널 팀 동료 사이인 잭 윌셔, 알렉스 올슬레이드 챔벌레인, 티오 월콧을 둘 수 있다. 전방 3인에는 맨유의 대니 웰백, 웨인 루니, 애슐리 영이다. 난 이 팀이 산 마리노와 대적할 수 있다고 본다. 나는 이 팀이 그룹 1위를 차지할 수 있다고 본다. 그렇지 않은가? 특히 이들이 기대감 없이 게임에 돌입할 경우 더 그렇다. 만약 호지슨 감독과 FA 관계자들이 이 모든 것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함이 아니라, 프랑스를 이기기 위함이라 확실히 해둔다면 선수들은 열정과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국가를 위해 클럽에서의 그들의 폼을 발휘하기 위해서.

한편 루니가 유로 2012 잉글랜드 부진에 대해 국내 언론의 메인 희생양이 된 것처럼 보인다. 언론들은 기자회견에서 로이 호지슨 감독이 “루니가 초반 두 경기에 결장했을 때 우리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 번째 게임까지 가는 것이며, 그때 루니가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 줄 거라 믿고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 너무 과중한 요구였던 것 같다. 물론 그는 열심히 노력했지만 이탈리아전에서 최고의 게임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도 그 점을 시인할 거라 생각한다”고 언급한 것을 보도했다.

잉글랜드의 승부차기 패배와 관련해 애슐리 영과 애슐리 콜이 “형편없고, 받아들일 수 없다”는 소셜 미디어 공격을 받은 것도 보도됐다. 데일리 메일은 “영과 콜이 유로 2012 8강 이탈리아전에서 승부차기 실축한 이후 공격적인 언행을 들은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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