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ne 2012 

언론: 나니, 잉글랜드 위협

제프 스위트 기자가 더 선에 보도했다…

루니 징계로 잉글랜드는 끝날 것
더 선은 포르투갈 대표팀으로서 유로 2012 출전을 앞둔 나니와 가진 단독인터뷰를 보도했다. 나니는 유로 2012 토너먼트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뛰는 맨유 동료들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나니는 “웨인 루니는 핵심 선수다. 그가 두 경기에 못 나간다는 것은 잉글랜드에 큰 손실이 될 것이다. 루니는 경기에 못 나가는 상황에 화가 나 있다. 자신이 골을 넣을 선수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진심으로 잉글랜드가 8강에 진출하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루니, 리오 퍼디난드, 프랭크 램파드, 가레스 베리가 없는 잉글랜드 팀은 약할 수 밖에 없다. 그들의 빈자리가 모든 곳에서 느껴질 것이기 때문이다. 잉글랜드는 부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니 웰백도 상대 수비 시스템을 무너뜨릴 만한 능력이 있는 선수다. 그는 이번 시즌 많이 성장했고 존재감을 부각시켰다”고 밝혔다.

퍼디난드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제외된 문제는 더 미러에 의해 다시 보도됐다. 신문은 로이 호지슨 감독이 퍼디난드에게 여전히 대표로 선발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고, 데일리 메일은 많은 선수들이 퍼디난드를 옹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릴에서 첼시로 둥지를 옮긴 에당 아자르의 첫 인터뷰가 많은 언론에 보도됐다. “나는 언제나 잉글랜드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었다. 첼시와 맨유 사이에서 고민했지만 첼시가 나에게 최고의 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이전에 두 클럽과 모두 접촉하고 대화를 나눴다. 나는 매년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다. 첼시가 챔스리그 우승을 했을 때, 내 자신에게 물었다. ‘첼시로 가면 어때?’ 첼시는 젊은 팀이고, 그곳에서 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더 많을 것이다”

더 많은 뉴스: 맨유 레전드, 마드리드에 패

Round Up By Adam Marshall